30주년 대상 ‘종가집’ 새 BI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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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전경하 기자
수정 2017-03-06 22:42
입력 2017-03-0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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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6일 ‘종가집’ 30주년을 맞아 기와 모양을 상하로 배치한 새로운 이미지와 새 슬로건 ‘맛의 중심, 종가집’을 발표했다. 대상은 이번 개편이 ‘발효 과학의 맛’, ‘으뜸 정성의 맛’, ‘신선한 자연의 맛’을 중심으로 한식 문화를 선도하는 ‘세계 속의 종가집’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3-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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