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 대통령측 “박영수 특검, 야당만 추천…태생부터 위헌적”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3-06 15:29
입력 2017-03-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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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 대통령 측은 “최순실과 이해관계를 같이 하지 않았다”면소 “금전거래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박영수 특검은 이날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박 대통령이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와 공모해 삼성그룹으로부터 430억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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