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 등 출연 ‘국악 한마당’ 15일 광주에서 신춘음악회
최치봉 기자
수정 2017-03-01 23:52
입력 2017-03-01 22:26
‘봄’은 북한의 작곡가 공영송의 원곡을 박위철이 개량악기로 편곡한 작품이다. 국악관현악단은 이후 정기연주회와 5월 ‘임을 위한 행진’을 주제로 한 ‘오월의 비나리’(가제) 등도 펼친다.
김광복 국악관현악단 지휘자는 “올해는 국악 공연을 비롯해 몽골·중국 등 아시아 음악과의 교류, 서양 오케스트라와의 특별한 협연 무대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7-03-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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