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DNI 국장 내정자 “북핵 위협, 주목해야 할 사안”
한준규 기자
수정 2017-03-01 22:56
입력 2017-03-01 22:26
前CIA국장 “북핵 과소평가 말라”
제임스 울시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도 이날 월스트리트저널 기고에서 “북한의 핵 능력이 미국 본토를 겨냥할 수도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 의회 전자기파(EMP)위원회의 피터 빈센트 프라이 사무총장과 공동성명 기고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핵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위험한 착각’”이라고 규정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7-03-0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