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성주골프장에 경계병 배치·울타리설치 작업 착수
수정 2017-02-28 11:25
입력 2017-02-28 11:25
국방부 관계자는 28일 “롯데 측과 성주골프장과 남양주 군용지 일부를 교환하는 계약이 이뤄짐에 따라 성주골프장은 오늘부터 국방부 부지가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육군 제50보병사단에서 성주골프장에 “경계병을 배치하고 울타리를 설치하는 작업을 오늘부터 진행한다”고 말했다.
울타리 설치에 필요한 철조망 등 물자는 헬기로 이송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