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검찰, 정유라 송환 여부 21일 최종 결정…“하루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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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7-02-20 23:57
입력 2017-02-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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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유튜브 길바닥저널리스트 캡처=연합뉴스
정유라.
유튜브 길바닥저널리스트 캡처=연합뉴스
덴마크 검찰은 정유라 씨에 대한 송환 여부를 당초 예상보다 하루 늦춰 21일 최종 결정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씨 신병확보를 위한 구금심리는 22일 오전에 개최하도록 법원에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올보르 지방법원이 결정한 정씨에 대한 구금 시한은 오는 22일 오전 9시 종료된다.

덴마크 검찰이 정씨 송환 여부 결정을 구금 종료 시한에 임박해서 발표하기로 한 것은 연장조사 없이 정씨를 한국으로 송환하는 쪽으로 결정할 것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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