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에 기름 넣으려다 빌라서 화재…2명 사상

한상봉 기자
수정 2017-02-10 14:00
입력 2017-02-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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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6시 7분쯤 경기 이천시 부발읍의 한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천소방서는 “A씨가 평소 집 안에서 담배를 피웠으며, 애들 아빠가 보일러에 기름을 넣기 위해 기름통을 들고 왔다 갔다 하던 중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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