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로 기업가치 극대화” 김준 SK이노 사장 ‘투자’ 강조
수정 2017-02-07 23:54
입력 2017-02-07 22:38
김 사장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것과 관련해 “이런 실적 호조가 지속하지 못하면 시장에서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며 “혁신의 큰 그림을 성공시켜 이번에 발표한 실적이 ‘깜짝 실적’이 아님을 증명하자”고 당부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2-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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