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 아이 찾고보니 “저 포켓몬 3마리 잡았어요”

남인우 기자
수정 2017-02-06 16:54
입력 2017-02-06 16:54
울산 연합뉴스
현장에 출동했던 김도형(28) 순경은 “신고장소가 포켓몬고 출몰지역이라 혹시 포켓몬고 때문에 발생한 사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를 찾아보니 포켓몬고를 하고 있었다”며 “포켓몬고 때문에 교통사고 등이 우려돼 주의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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