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문화유산이 잿더미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04 10:40
입력 2017-01-04 10:40
사진은 주민들이 화재 현장에서 서성이는 모습.
AFP 연합뉴스
사진은 주민들이 화재 현장에서 서성이는 모습.
천국의 골짜기‘라는 뜻을 지닌 발파라이소는 식민지 시대 유적이 많아 200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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