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희 전 의원, 與 정우택 원내대표 당선에 “국민, 야당 입장에선 잘된 일”
기자
수정 2016-12-17 11:39
입력 2016-12-17 11:39
이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에게 죽을죄를 지었지만 참회하지도, 책임지는 사람도 없는 새누리당”이라며 이렇게 적었다.
그는 “이런 당은 계파이익만을 위해 서로 싸우다 궤멸되는 것이 정치발전이고 국민행복”이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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