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매에 나온 무함마드 알리의 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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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영 기자
류지영 기자
수정 2016-11-30 15:19
입력 2016-11-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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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나온 무함마드 알리의 복싱장갑
경매에 나온 무함마드 알리의 복싱장갑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줄리언 옥션에서 무함마드 알리의 예전 이름인 ‘Cassius Clay’ 사인이 담긴 복싱글러브가 전시되고 있다. 이 경매업체는 다음달 3일까지 알리와 펠레 등 세계적 스포츠스타의 소장품들을 전시,판매한다.
2016-11-30 EPA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줄리언 옥션’에서 무함마드 알리의 예전 이름인 ‘Cassius Clay’ 사인이 담긴 복싱 글러브가 전시되고 있다. 이 경매업체는 다음달 3일까지 알리와 펠레 등 세계적 스포츠스타의 소장품들을 전시, 판매하며 개당 1500~2000달러에 팔릴 것으로 보고 있다.

로스엔젤레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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