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주회사 전환 검토…올해 4조 배당(2보)
수정 2016-11-29 08:57
입력 2016-11-29 08:57
삼성전자는 또 2016년과 2017년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6년 총 배당 규모를 지난해 3조1천억원 대비 30% 증가한 4조원 규모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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