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러스] ‘영종하늘도시’에 민간 참여 첫 공공분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11-21 01:22
입력 2016-11-20 23:24
이미지 확대
대우건설·GS건설·인천도시공사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27블록에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자이’(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자이는 지하 1층~지상 25층 19개 동, 전용 64~84㎡ 1604가구로 구성된다. 영종하늘도시에서 민간 기업이 참여한 첫 공공분양 브랜드 대단지다. 전 가구에 알파룸과 가변형 벽체가 적용된다. 필로티 위층 가구는 조망형 발코니가 제공된다. 1층 가구의 천장고는 기준 층보다 10㎝ 높여 개방감을 강조했다. 무인경비시스템, 200만 화소 폐쇄회로(CC)TV, 스마트 도어록 등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0만원대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중구 운서동 3086-8에 있다. 1600-0878.
2016-11-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