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퀄컴 ‘스냅드래곤835’ 양산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1-17 23:33
입력 2016-11-17 23:00
차세대 모바일 AP 내년 탑재 목표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10나노 핀펫 공정 양산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 분야 최첨단 공정 기술을 확보했다. 퀄컴의 최신 AP인 ‘스냅드래곤 820’의 양산 공정으로도 알려진 삼성전자의 14나노 1세대 공정에 비해 10나노 공정에서 성능은 27% 개선되고 면적효율은 약 30% 향상되며 소비전력은 40% 절감된다.
‘스냅드래곤 835’는 현재 양산 중이며 내년 상반기 출시될 기기에 탑재될 예정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11-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