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결시율 7.88%…지난해보다 0.69%p 상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11-17 16:27
입력 2016-11-17 16:27

3교시 결시율은 8.50%로 작년보다 0.33%p 줄어

교육부는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1교시 국어 영역 결시율이 7.88%(4만 7천572명 결시), 3교시 영어 영역 결시율은 8.50%(5만 928명)라고 밝혔다.

국어 영역 원서 접수자는 60만 4천78명이지만 이날 실제 시험을 본 수험생은 55만 6천506명이다. 결시율은 지난해 7.19%보다 0.69%포인트 높아졌다.

3교시 영어 영역에는 59만 9천169명이 지원했지만 실제 시험에는 54만 8천241명이 응시했다.

결시율은 지난해 8.83%보다 0.33%포인트 감소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