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8년 만의 ‘슈퍼문’…영화 속 한 장면 같죠?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1-14 15:17
입력 2016-11-14 15:17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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