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다시 검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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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1-10 11:39
입력 2016-11-10 10:24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이며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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