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트럼프 당선 확률 95%... 선거인단 305명 확보”... 백악관행 확정짓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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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16-11-09 14:05
입력 2016-11-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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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먹 불끈’ 트럼프
‘두 주먹 불끈’ 트럼프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유세 중 연설을 마친 뒤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2016-11-08 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사실상 확정되는 분위기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9일(현지시간) 오전 12시(한국시간 오후 2시) 기준으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을 95%로 점쳤다.

 



트럼프가 최대 격전지인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승기를 잡으며 선거인단 232명을 확보, 과반 270명에 38명 차로 다가섰다. 클린턴은 209명을 확보하는 데 그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트럼프가 최종적으로 총 301명에서 305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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