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7, S시리즈 중 최대판매량 달성할 것”
수정 2016-10-27 11:39
입력 2016-10-27 11:39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7 단종 이후 다른 제품으로 판매를 늘리고 있다”며 “갤럭시S7의 경우 시장에서 견조한 판매세를 유지하면서 연간 판매량도 전작 대비해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갤럭시S7이 S 시리즈 중에서는 출시연도 기준으로 최대판매량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저가인 갤럭시A나 J 시리즈도 3분기 판매량이 전 분기보다 증가하고 있어 (노트7로 인한 손실을) 많이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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