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원,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17조원 배상 합의 승인
수정 2016-10-26 23:22
입력 2016-10-26 22:08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조작된 2000㏄급 디젤 차량 47만 5000대의 소유자는 늦어도 다음달 중순부터 1인당 5100~1만 달러를 배상받게 된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16-10-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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