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은 110로 연계·통합
수정 2016-10-25 19:03
입력 2016-10-25 19:03
지금까지는 안전 관련 각종 신고전화가 20개로 나뉘어 있고, 각 신고전화가 연계되지 않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다만 기존에 운영해온 20개 신고전화는 그대로 유지가 되며, 전화를 잘못 걸어도 적절한 신고번호로 자동 연결이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