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에서 열차 탈선·전복…최소 53명 사망
이승은 기자
수정 2016-10-22 10:10
입력 2016-10-22 10:10
카메룬 교통부 장관인 에드가르드 알리엔 메베 응고오는 현지 언론에 피해 규모를 이같이 전했다.
사고 당시 해당 열차에는 1300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수도 야운데에서 제2의 도시 두알라로 가는 열차가 탈선한 뒤 일부 객차가 전복되면서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야운데로부터 2시간 정도 떨어진 에세카 지역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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