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늑장 공시 24억 배상”… 200여명 집단 손배소

임주형 기자
수정 2016-10-21 23:24
입력 2016-10-21 22:54
피고에는 한미약품 외에 이관순 사장과 김재식 부사장이 포함됐다. 법무법인 제하의 윤제선 변호사는 이번 소송을 위해 개설한 인터넷 카페에서 “원고를 계속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증권업계 일각에서는 소액주주와 법적 합의를 통해 원만히 사건을 해결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6-10-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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