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5호선 목동역서 전동차 고장…1시간 가량 지연 운행
이슬기 기자
수정 2016-10-19 10:22
입력 2016-10-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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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19일 오전 7시 15분쯤 목동역에서 상일동으로 향하는 운행을 도와주는 장치의 이상으로 전동차가 멈춰 섰다.
공사 측은 승객을 모두 하차시키고 고장 전동차를 차고지로 보냈다.
공사 측은 이 고장의 여파로 후속 전동차가 연쇄적으로 밀려 1시간가량 지연 운행이 됐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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