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화원읍서 고속버스―쏘렌토 충돌…18명 부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10-18 20:18
입력 2016-10-18 20:18
18일 오후 4시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달성한우프라자 앞 네거리에서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중학생들이 탄 고속버스와 쏘렌토 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쏘렌토 SUV 운전자 고모(36)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 운전자 권모(58)씨와 중학생 14명, 교사 2명 등 17명도 부상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화남파출소에서 설화1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쏘렌토 SUV와 화원옥포IC에서 화남파출소 방면으로 직진하던 고속버스가 충돌했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