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매출 부풀리기’ 혐의로 CJ 헬로비전 압수수색(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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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수정 2016-10-05 09:51
입력 2016-10-05 09:51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케이블 방송 사업자 CJ헬로비전이 2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매입해 매출을 부풀린 혐의를 확인하고자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헬로비전본사를 찾아가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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