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올무티닙’ 제한적 판매허가 유지

이현정 기자
수정 2016-10-05 01:48
입력 2016-10-05 01:18
금융당국 ‘늑장 공시’ 조사 착수
한편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이날 ‘한미약품 늑장 공시 의혹’ 규명을 위한 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거래소는 문제의 악재 공시가 뒤늦게 나온 지난달 30일 증시 개장 직후 29분간의 한미약품 주식 매매 내역을 정밀 분석 중이다. 또 한미약품이 특정인의 주식 처분을 도우려고 일부러 14시간이 지나서 ‘늑장 공시’를 했는지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6-10-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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