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단식 중단 후 입원 사흘째…완만한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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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수정 2016-10-04 09:46
입력 2016-10-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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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사흘째 이정현 ‘회복중’…“한마음으로 해줘 감사” 연합뉴스
입원 사흘째 이정현 ‘회복중’…“한마음으로 해줘 감사”
연합뉴스
일주일 만에 단식을 중단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입원 사흘째인 4일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해진다.

박명재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성모병원에 입원한 이 대표를 문병하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상임위원장단·간사단 연석회의에 참가, 이같이 전했다.

박 사무총장은 “아침에 대표 병실에 다녀왔는데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 자리를 빌려 사무총장으로서 이번 투쟁에 함께 힘을 모아준 원내외 당원협의회·중앙당·시도당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대표는 병상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투쟁)해줘 감사하다”면서 “국감에 전념해달라”고 말했다고 박 사무총장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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