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구한 김현수 토론토전 대타 역전 결승포
김민수 기자
수정 2016-09-29 23:29
입력 2016-09-29 22:50
지난 26일 애리조나전에서 결승포를 날린 그는 이날 첫 대타 홈런으로 2경기 연속 홈런을 일궜다. 김현수는 시즌 6호포로 타율을 .305로 끌어올렸고 타점도 21개로 늘렸다.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현수는 “타석에 서기 전 코치의 조언을 들었다. 직구를 공략했다”고 말했다. 아메리칸리그 WC 2위 볼티모어는 1위 토론토에 단 1경기 차로 다가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6-09-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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