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50대女 차량 3대 들이받아 6명 부상
수정 2016-09-25 21:52
입력 2016-09-25 21:52
이 사로로 김씨와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A(62·여)씨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주차된 택시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김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42% 상태로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경찰에서 “회사 교대 근무를 끝내고 술을 마시고 귀가 중이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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