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어린이 책] 만화로 되살려 낸 이오덕 선생님의 행복 교실

안동환 기자
수정 2016-09-23 21:12
입력 2016-09-23 21:00
2010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고, 2014년 부천만화대상 대상을 받은 박건웅 만화가가 명랑하면서도 밝은 색감과 선으로 이 선생과 아이들을 생생히 되살려 냈다. 농촌 학교의 정감 어린 풍경과 흙냄새 폴폴 풍기는 시골 아이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 낸 필치가 돋보인다. 초등학생.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6-09-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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