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 오바마 “北 핵보유 인정안해…중대한 추가 제재 취하겠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9-09 23:42
입력 2016-09-09 23:42
워싱턴 AP 연합뉴스 김원수
그는 성명에서 “미국은 지금도, 앞으로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밝힌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또 오바마 대통령은 “가장 강력한 용어로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한다”면서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한국 배치 등 흔들림 없는 안보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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