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 단위면적당 1위는 오이

김경두 기자
수정 2016-09-06 00:09
입력 2016-09-05 22:54
작년 10a당 1510만원 벌어… 노지 재배는 포도 359만원 최고
시설 재배에서는 오이에 이어 파프리카(10a당 1413만원), 토마토(1299만원), 감귤(1277만원), 가지(1237만원) 순이었다. 노지 재배에서는 포도에 이어 사과(358만원)와 오미자(341만원), 복숭아(340만원), 생강(330만원) 순이었다.
전년 대비 소득이 증가한 작물은 대파(59.5%), 봄감자(46.7%), 시금치(26.5%) 등 34종이었다. 부추(-36.2%), 쌀보리(-28.1%), 녹차(-27.2%) 등 23개 작물은 소득이 줄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6-09-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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