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협력강화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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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04 11:31
입력 2016-09-04 11:31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항저우(杭州)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 첫 공식 일정인 이번 회담에서 두 정상은 경제와 안보 등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과 엘시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이번이 세 번째다. 엘시시 대통령은 지난 3월 방한해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으며 2014년 유엔 총회 참석 때도 박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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