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딸에게 김국진과 결혼할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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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30 08:54
입력 2016-08-30 08:54
김국진(51)과 연애 중임을 밝힌 강수지(49)가 자신의 딸에게 재혼 가능성도 밝혔다고 고백했다.

30일 SBS TV ‘불타는 청춘’ 제작진에 따르면 강수지는 최근 녹화에서 “딸에게 ‘김국진과 결혼할 수도 있고, 한 집에서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털어놓았다.

제작진은 “강수지가 김국진과의 연애를 딸도 알고 있다고 밝히며 딸이 쿨한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은 경기도 양평으로 떠난 출연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강수지가 신효범과 함께 김국진과의 공개 연애 후일담을 속 시원히 털어놓으며 딸과의 일화를 공개하는 내용이 방송된다”고 예고했다.

‘불타는 청춘’에 1년 반 넘게 출연 중인 김국진과 강수지는 지난 4일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한 강수지는 2006년 11월 이혼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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