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능 한국사 필수 영어 절대평가…수능일 2018년 11월 15일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30 17:03
입력 2016-08-30 17:03
시험은 2018년 11월 15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교육부는 31일 이런 내용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시험 체제는 이미 발표된 2018학년도 시험체제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시험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이다. 한국사는 필수다.
수학영역은 문/이과 계열을 고려해 가/나형으로 출제된다.
탐구영역은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 중 하나를 선택하고 선택 영역 중 최대 2개 과목까지 응시할 수 있다.
성적은 2018년 12월 5일에 나온다.
절대평가인 한국사와 영어는 성적표에 원점수 기준으로 등급만 표기된다. 그 밖의 시험영역과 과목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백분위 기준)이 기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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