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음악으로 맞는 가을, 정유진 바이올린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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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30 17:08
입력 2016-08-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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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소리, 다양한 음색의 바이올린 연주로 가을을 맞아보면 어떨까.

바이올리니스트 정유진은 ‘바이올린의 노래, Schubert’ 라는 주제로 9월4일 오후3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슈베르트의 작품중 잘 알려지고 완성도가 높은 소나타 A장조 D.574 ,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등이 선보인다.

특히 정유진 이외에 피아니스트 이민정, 카운터테너 이희상 등 세 명의 애견 연주자가 모여 연주하는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유기견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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