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청문회 2일차…롯데마트·홈플러스·SK케미칼·이마트·애경산업 조사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30 09:52
입력 2016-08-30 09:52
청문회 2일차인 이날에는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SK케미칼, 이마트, 애경산업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청문회를 열어 가습기 살균제 제조 및 판매업체들의 과실과 고의성 여부, 피해자 배상 방안 등을 추궁할 전망이다.
이날 청문회에는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와 정종표 홈플러스 부사장, 오유진 세퓨 대표, 김철 SK케미칼 대표, 이갑수 이마트 대표, 고광현 애경산업 대표, 김종군 용마산업 대표 등이 출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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