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아파트 화재…거동불편 50대 사망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25 10:14
입력 2016-08-25 10:14
불은 아파트 내부 95㎡를 다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강 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평소 거동이 불편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강 씨를 부검해 사인을 규명하는 한편 소방당국과 정밀 감식작업을 벌여 화재 원인을 밝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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