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면세점 정보 한눈에…하나투어 ‘올인원 앱’ 인기

손원천 기자
수정 2016-08-24 18:10
입력 2016-08-24 17:44
이처럼 ‘엄지족’(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신세대)들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해외여행 예약률이 높아짐에 따라 여행업계도 모바일 시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인터파크투어 등이 통합 앱을 운용하고 있고, 몇몇 업체들은 본격 개발 중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올 6월 올인원 앱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2.6배 늘었다”며 “모바일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점점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2016-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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