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성·남상태 고리’ 박수환 뉴스컴 대표 영장
최지숙 기자
수정 2016-08-24 23:55
입력 2016-08-24 22:56
박 대표는 민유성(62) 전 산업은행장 등에게 남 전 사장의 연임을 청탁해주는 대가로 대우조선에서 26억원 상당의 특혜성 일감을 따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 대표가 민 전 행장을 통해 도움을 주겠다며 2009년 유동성 위기에 처한 A그룹에 접근, 홍보용역 계약 명목으로 10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사기죄도 적용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6-08-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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