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원내대표, “의총에서 다툰 것 사과한다 ”

안석 기자
수정 2016-08-24 10:17
입력 2016-08-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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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에서 황주홍 의원과 말다툼을 한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4일 공식 사과했다.
박 비대위원장과 황 의원은 전날 의총에서 당 운영 방안을 놓고 충돌하며 다퉜다. 황 의원이 “선배의 낡은 정치 때문에 당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말하자 박 비대위원장은 “야, 인마 너 나가”라고 거친 말을 서로 주고받았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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