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의원 “특별감찰관 기밀누설 의혹, 우병우 보호하려는 것”

안석 기자
수정 2016-08-18 10:05
입력 2016-08-18 10:05
앞서 이 특별감찰관이 한 언론사 기자에게 감찰 대상에 대해 ‘우 수석 아들과 가족회사 정강’이라고 알려줬다는 내용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내용이 입수됐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됐다. 금 의원은 “개인적으로 이 특별감찰관하고 같이 근무도 해서 잘 아는데, SNS를 하는 분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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