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손연재, ‘꼬꼬마 시절’ 사진으로 리우 입성 신고
수정 2016-08-16 10:10
입력 2016-08-16 10:10
강력한 메달 후보인 야나 쿠드랍체바, 마르가리타 마문 등 러시아 국가대표들과 브라질 상파울루에 머물며 전지훈련을 해온 손연재는 16일(한국시간) 항공편으로 결전의 땅 리우에 도착, 선수촌에 들어간다.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볼 연기 중인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지금까지 정말 참 잘 왔다 꼬꼬마”라고 자신을 응원했다.
4년 전 런던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5위에 올랐던 손연재는 19일 오후 10시 20분 예선을, 21일 오전 3시 20분 결선 경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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