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모녀 숨진 채 발견
수정 2016-08-11 13:41
입력 2016-08-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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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2시께 경북 안동시내 A(46·여)씨의 아파트에서 A씨와 어머니(7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동사무소 직원은 “악취가 난다”는 A씨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잠긴 문을 따고 들어가 이들을 발견했다.
경찰은 부검해 모녀 사망 시기와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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