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물꼬 튼 6800억 규모 태국 물관리 시장
류찬희 기자
수정 2016-08-09 01:01
입력 2016-08-09 00:54
국토부, 제방 건설 MOI 체결… 1단계 내년부터 2021년까지
후웨이루앙강 물관리 사업은 태국이 먼저 제안한 정부간거래(G2G) 형식으로 추진된다. 태국 북동부 후웨이루앙강의 홍수·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해 6800억원을 들여 보와 제방을 건설·보강하고 관개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중 2800억원을 투입해 보와 제방 건설·보강하는 1단계 공사가 내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6-08-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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