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항공권 빈곤퇴치기금 1만원 한도 차등 부과 검토

문경근 기자
수정 2016-08-09 00:55
입력 2016-08-09 00:54
국제빈곤퇴치기여금은 개발도상국의 질병·빈곤 퇴치를 돕기 위해 한국에서 출발하는 내외국인 국제선 탑승객에게 1000원씩 기여금을 부과해 조성하는 재원이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입법을 완료해 이르면 내년 초 시행한다는 목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6-08-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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