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신중하게…’ 금메달 향해 활시위 당기는 여자 양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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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수정 2016-08-08 14:15
입력 2016-08-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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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양궁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중한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는 세 선수의 모습.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N
여자양궁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중한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는 세 선수의 모습.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N
여자양궁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중한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는 세 선수의 모습.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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