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율, 감동 그리고 울림…올림픽을 담은 수작 5선
방승언 기자
수정 2016-08-05 10:27
입력 2016-08-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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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순간”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이네루에서 진행되는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자주 듣게 될 말입니다. 세계 206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28개 종목에서 306개 금메달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되는 이번 올림픽에서는 또 어떤 명승부와 극적인 장면들이 탄생하게 될 지 세계인들의 눈과 귀가 리우로 향하고 있는데요. 여름과 겨울 가릴 것 없이 올림픽은 영화인들에게도 많은 영감과 감동을 줘왔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올림픽 영화’들을 알아봤습니다.
1. 불의 전차 (Chariots Of Fire, 국내개봉 2016)
2. 레이스 (Race, 2016)
3. 쿨러닝 (Cool Running, 1994)
4. 국가대표 (Take Off, 2009)
5. 뮌헨 (Munich, 2006)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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